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융공기업 / 시중은행 병행
안녕하세요! 금융 쪽 취업준비를 시작했는데 막막해서 질문 남깁니다 ㅠㅠ 금융공기업 / 시중은행을 목표로 하고 싶은데, 같이 병행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경제는 베이스가 아예 없고, 회계/재무관리는 조금의 베이스는 있습니다 !! 같이 준비하려면 취득하면 좋을 자격증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전공/ncs/논술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2026.04.1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적으로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은 병행 준비가 가능하지만 전략은 조금 나눠야 합니다. 금융공기업은 NCS·경제·논술 비중이 크고, 은행은 금융상식·상경·면접 역량 비중이 큽니다. 자격증은 AFPK 또는 투자자산운용사(금융공통), 회계 기초 유지가 효율적입니다. 공부는 금융공기업 기준으로 NCS 50%, 경제/경영 30%, 논술 20%로 시작하고, 은행은 이걸 기반으로 금융상식과 면접을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병행은 가능하지만 전략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두 분야 모두 NCS 기반 문제 해결력과 금융 이해도가 공통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NCS와 기본 재무 회계 지식을 함께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은 컴활과 한국사 같은 기본 스펙 외에 투자자산운용사나 AFPK 정도를 우선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경제 베이스가 없다면 거시 경제 흐름 정도만 가볍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이후 공기업은 전공과 NCS 비중을 높이고 은행은 인성 면접과 금융 상품 이해 쪽으로 방향을 나누면 됩니다. 핵심은 초반 공통 역량 확보 후 후반 선택 집중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공기업이라면 제일먼저 가점이 되는 한국사 컴활 등 기본이 되는 자격증 부터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학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은 같이 병행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두 곳이 보는 방향이 조금 달라서 처음부터 전부를 똑같이 준비하기보다는 공통 기반을 먼저 잡고 나중에 조금씩 나누어 가시면 좋습니다. 경제는 기본 개념부터 천천히 잡아보시구요 회계 재무는 지금 있는 베이스를 살려서 더 단단하게 만드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은 우선 컴활과 한국사처럼 기본 체력을 보여주는 것부터 챙기시고 회계 재무 쪽은 전산회계나 재경관리사 같은 실무형 자격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은행 쪽을 더 의식하시면 외환이나 투자 관련 기초 자격도 도움이 되지만 처음부터 너무 많이 얹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전공은 개념을 넓게 보기보다 자주 나오는 흐름을 반복해서 익히는 방식이 맞고 NCS는 속도와 정확도를 같이 올려야 해서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오답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논술은 금융 이슈를 내 생각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시구요 처음에는 완벽한 글보다 구조를 익히는 데 집중하면 됩니다. 병행 준비에서는 매일 전공과 NCS를 함께 두고 주말에 논술을 붙이는 방식이 무난하고 금융공기업을 더 비중 있게 볼지 시중은행을 더 비중 있게 볼지에 따라 시간 배분만 조절하시면 됩니다. 너무 넓게 잡기보다 3개월 단위로 점검하면서 가져가시면 훨씬 덜 흔들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멘티님.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병행은 학습 범위가 넓어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지만, 회계와 재무관리 베이스를 이미 갖추고 계시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금융공기업 전공 필기와 시중은행의 직무 역량 면접은 논리적 사고라는 공통분모를 공유하므로, 부족한 경제학 기초를 빠르게 보완한다면 충분히 병행 가능한 목표입니다. 서류 전형 가점을 위해 신용분석사나 AFPK 같은 자격증 취득을 추천드리며, 특히 시중은행은 디지털 역량을 강조하는 추세이므로 관련 상식을 틈틈이 익혀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 준비 시에는 금융공기업 수준에 맞춰 경제학 및 통합전공 공부에 비중을 두시되, NCS는 꾸준히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신다면 두 목표 모두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병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같이 준비하지만, 전략 없이 하면 둘 다 애매해질 수 있어 방향 설정이 중요합니다. 회계 재무 베이스가 있으신 점은 오히려 강점입니다. 핵심은 공통 기반을 먼저 만드는 것입니다. 자격증은 우선 컴활 1급과 한국사부터 준비하시고, 금융 이해도를 위해 투자자산운용사나 AFPK 정도까지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공기업은 NCS 비중이 크기 때문에 꾸준히 문제풀이와 유형 적응이 중요하고, 은행은 직무 이해와 금융 시사 그리고 면접 준비 비중이 큽니다. 전공은 경제 기초 개념부터 빠르게 잡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시 거시 기본 흐름만 이해해도 충분히 커버됩니다. 논술은 공기업 중 일부만 요구하기 때문에 지원 기업에 맞춰 선택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결국 초반에는 공통 스펙과 NCS 중심으로 준비하시고, 후반에 공기업과 은행 중 본인에게 맞는 방향으로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장실습(인턴십) VS 학점 보완 고민입니다.
건국대 컴공입니다. 현재 총학점 3.55정도입니다. 전공 학점 말아먹다가 4학년때 정신차리고 복구해서 직전학기 (25-2)는 4점대를 맞아 겨우 3점대 중반을 확보했습니다. 학점이 좀 부족해 다음학기는 무조건 초과학기가 필요합니다. 졸업 요건에 현장실습(인턴십)이 필수는 아니지만, 요즘 인턴기회도 귀한걸 알기에 다음학기에 현장실습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미 3학년 방학에 두 달간 현장실습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 한 학기 초과학기를 해서 성적을 잘 받는 경우(거의 올 a+) 3.67 까지는 학점을 높일 수 있지만,하나라도 삐끗하면 3.6 정도겠네요.. 초과학기 해서 3.6까지 높이기 VS 3.55 그대로 하고 현장실습 경험 쌓기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Q.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영어영문학과, 국제통상학과 학점:4.28 자격증: 전산회계1급,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토익 955점, JLPT N1, JPT805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건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 인증상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현재 저의 스펙은 이러한데 중견 이상의 식품 기업 해외 영업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선배님들 인사 직무 자소서에 동아리 회장 경험 넣으면 마이너스인가요
학교 에타에 기업들은 사원 대리급이 동아리 회장 학생회장 했다는 걸 안좋게 본다는 댓글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노조 대가리랑 같은 이치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